[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의 타깃이 된 스테파노 센시, 은돔벨레와 스왑딜도 가능.
토트넘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인터밀란의 옛 제자이자 미드필더 센시를 임대 영입한다는 목표를 삼은 것으로 확인됐다.
콘테 감독은 지난 시즌 인터밀란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고 팀을 떠났다. 그리고 토트넘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1월 이적시장 개막을 앞두고 많은 선수들이 토트넘과 연관이 됐는데 그 중 유독 세리에A, 그리고 인터밀란 선수가 많은 건 콘테 감독의 영향 때문이다.
센시도 마찬가지. 그는 부상 이슈가 있기는 했지만, 콘테 감독이 떠난 후 이번 시즌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고 세리에A에서 단 한 차례 선발로 출전하는 데 그쳤다.
이 소식을 들은 콘테 감독이 센시에 러브콜을 보냈다. 현지 축구 전문 매체 '90min.com'은 콘테 감독이 올 여름까지 단기 임대 계약을 통해 센시를 영입하는 걸 고려하고 있으며, 이는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탕기 은돔벨레의 대체 역할을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센시와 은돔벨레가 서로 임대 스왑딜이 될 가능성도 양 구단이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은돔벨레는 토트넘 시절 원수 지간이었던 조제 무리뉴 감독의 AS로마의 관심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센시는 2020년 인터밀란에 입단한 후 51경기를 뛰었다. 지난 시즌 세리에A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