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추위도 이기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얼죽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선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검은색 롱코트에 롱부츠, 빨간 C사 명품백으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추운 날씨에도 코트를 포기 못한 서효림의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패션 센스를 완성한 건 서효림의 길쭉한 피지컬이었다. 서효림은 늘씬한 몸매로 코트 패션을 더욱 빛냈다.
Advertisement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 1일 종영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이혼 분쟁' 최동석, 의미심장한 필사 남겼다 "과거는 절대 못바꿔" -
장윤정, 몸매 이정도였나...'선명한 복근'에 감탄 "다년간 운동했다" (같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