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의 꽃다발 선물에 감동 받았다.
배윤정이 19일 자신의 SNS에 "밤에 양동이 산책 나가더니 들어올 때 스윽 무심하게 꽃다발을 내미는 남편.. 이제야 제자리로 돌아왔구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꽃이 뭐라고 이렇게 기분좋니. 노랑이라 더 좋아! 고마워"라고 했다.
그는 "꽃다발 언제나 좋아. 자주 사죠 남편. 오늘 행복하게 마무리. 아싸??이라며 행복해 했다.
사진에는 최근 육아를 하면서 지친 아내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한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남편의 자상한 마음에 "자주 사줘"라며 귀여운 애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산후 우울증을 고백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