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 이랜드가 프리미엄 아기분유 퓨어락의 공식 수입원이자 먹는샘물 퓨어수의 판매사인 주식회사 퓨어랜드와 2022 시즌도 E-파트너스로 함께한다.
이랜드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천연 미네랄워터 먹는샘물 '퓨어수'를 후원받으며, 이랜드는 이에 상응하는 광고 프로그램을 운영해 퓨어랜드 홍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에 더해 2022 시즌에도 사회공헌활동 '퓨어골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로 약속했다.
'퓨어골 프로젝트'는 이랜드가 득점을 기록하면 1골 당 뉴질랜드 수입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가 6캔 적립되어 기부되는 프로그램이다. 2021 시즌 이랜드는 41골을 기록하면서 총 246캔 (1100만 원 상당)의 퓨어락 분유가 적립됐다. 이렇게 적립된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이랜드 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분유가 필요한 가정으로 전달됐다.
'퓨어골 프로젝트'를 통해 적립되는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퓨어랜드가 2017년에 처음 국내로 들여와 탄탄한 제품력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룬 뉴질랜드 수입분유이다.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리뉴얼로 자기방어 성분 '락토페린' 함량 업그레이드, 중금속 오염 걱정을 줄인 '식물성 DHA' 적용 등 프리미엄 분유의 프리미엄 영양성분을 선보인다.
퓨어랜드는 분유뿐만 아니라 국내 청정지역의 지하 암반수를 사용한 먹는샘물 '퓨어수'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서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먹는샘물 '퓨어수'는 풍부한 미네랄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하며 생수를 소비하는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퓨어랜드 송경수 대표이사는 "2021 시즌에 이어 2022 시즌도 이랜드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시즌에도 이랜드와 함께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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