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코로나19 이전 시절을 그리워 했다.
전미라는 20일 자신의 SNS에 "호주 오픈 보다가 갑자기 코로나 없던 시절 롤랑가로스 보러 프랑스 갔던 게 기억 나서 찾아 봄. 6년 전인데 새신랑 새색시 같네. 우리 라익이는 애기고. 또 가고 싶다. #그랜드슬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6년 전,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해외여행을 떠났던 전미라 윤종신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와 윤종신은 테니스 경기를 보기 위해 먼 프랑스까지 떠나는 열정을 보이면서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전미라와 윤종신은 아이들을 데리고 가 견문을 넓히는 가족여행을 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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