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임신 9개월 차인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임신 후 15kg이 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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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혜림은 '요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집에서 보내는 나만의 시간"이라고 답했다. 그는 "티비 보고 책 읽고 생각하고 너튜브 보고 뱃속에 아기랑 대화하고 맛있는 거 먹는 순간"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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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냐'는 질문에 우혜림은 "9개월 차다. 15kg 쪘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사랑이(태명) 이름은 지었냐'는 질문에는 "엄청 고민 중이다"고 답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 지난해 10월 임신 사실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우혜림은 최근 KBS '갓파더'에 출연해 "아기 성별은 아들이다"고 밝힌데 이어 극성 미니멀리스트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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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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