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연탄 봉사에 참여했다.
Advertisement
이지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첫 연탄봉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연탄봉사 중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탄을 지게에 메고 있는 이지훈. 양손에도 연탄을 가득 들고 이동 중이다. 몸은 힘들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한 모습.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보탬이 되려는 따뜻한 마음씨에서 훈훈함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이지훈은 "큰 도움은 아니지만 우리들의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이길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