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헉! 코가 하늘을 찌르겠어, 턱은 소멸하겠고.
얼굴이 또 달라진 느낌이다.
25일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풀메이크업을 한 사진을 올렸다.
올해 54세인데, 30대도 중후반이 아닌 초반 같다. 운동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민소매에 여리여리한 팔뚝 라인을 보여준다.
특히 옆모습이 압권인데, 콧날이 뾰족하다 못해 하늘을 찌를 태세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턱에 살이 하나도 없는 듯" "무언가 달라보이면서도 너무 어려보인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6일 신곡 'Feeling'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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