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1월에는 팀을 떠날 생각이 없는 아마두 하이다라, 맨유행은 무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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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미드필더 하이다라가 맨유 이적에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폴 포그바를 대체할 중원 자원을 찾는데 열중하고 있다.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데니스 자카리아(묀헨글라트바흐) 등이 유력 후보인데 하이다라도 계속 언급되는 이름이었다.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이 하이다라를 주요 타깃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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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들어 하이다라에 대한 언급이나 언론 보도가 줄어들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하이다라가 라이프치히에서 이번 시즌을 보내고 싶어하며, 그의 1월 이적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일머니'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도 받고 있는 하이다라는 올 여름 3300만파운드의 방출 조항이 활성화되면 그 때 새 팀으로의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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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다라는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18경기를 뛰었고, 3골을 기록중이다. 라이프치히와는 2025년까지 계약이 돼있다. 현재 말리 대표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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