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모하메드 알리 조(앙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토트넘이 1080만 파운드에 알리 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4년생 알리 조는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우스햄턴의 관심도 받았다. 또 다른 영국 언론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랄프 하센휘틀 사우스햄턴 감독이 이적 시장에서 2000만 파운드를 투자할 생각이었다. 알리 조는 센터포워드면서도 오른쪽 윙으로도 뛸 수 있다. 벌써 42경기에 출전하며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알리 조는 도르트문트의 관심도 받고 있다. 여기에 토트넘까지 영입을 위해 지켜보고 있다. 전방에서 효과적으로 압박할 수 있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앙제는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21경기에서 승점 31점을 쌓았다. 알리 조는 19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