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플러스가 지난해 12월 매출액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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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플러스는 작년 12월 한 달간 가맹점 매출 76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이전에 가장 높은 매출액으로 기록된 지난해 7월 대비 약 8% 상승한 수치다.
치킨플러스는 2016년, 레드오션이라 평가되는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었음에도 불구, 현재 가맹점 400여개를 운영하고 있다. 가성비와 혁신적인 메뉴 덕에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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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플러스 관계자는 "연말 시즌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선보인 신메뉴가 인기를 끌면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며 "상승세를 발판 삼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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