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은돔벨레, 발렌시아로 가나.
Advertisement
충격 반전이다. 토트넘 미드필더 탕기 은돔벨레가 파리생제르맹(PSG)이 아닌 발렌시아로 임대를 떠날 전망이다.
은돔벨레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나기로 마음을 굳혔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플랜에 은돔벨레는 없다. 2019년 클럽 레코드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입단했지만, 당시 자신을 데려온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외에 어떤 감독도 은돔벨레를 신뢰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때문에 현지에서는 은돔벨레의 PSG 이적을 유력하게 점쳤다. 포체티노 PSG 감독이 은돔벨레 영입을 구단에 강력히 요청했기 때문이다. PSG의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율리안 드락슬러 등과 스왑딜이 점쳐졌다.
하지만 현지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율리안 메이너드는 발렌시아와 토트넘이 은돔벨레의 임대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메이너드는 은돔벨레가 여전히 PSG행을 선호하고 있어, 다음 행선지 결정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