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란 축구대표팀 에이스 메흐디 타레미가 잉글랜드 명문 아스널과 연결됐다.
포르투갈, 이란, 잉글랜드 등 매체에 따르면, 타레미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 루카 요비치(레알마드리드) 영입에 여의치 않자 타레미로 타깃을 선회했다는 것. 설자리를 잃은 고액연봉자 피에르 오바메양과 맞트레이드 임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딜이 성사되면 손흥민(토트넘)과 북런던더비에서 격돌한다.
타레미는 올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19경기에서 11골 7도움을 기록했다. 이란 대표팀의 공격 선봉을 맡아 2022년 카타르월드컵 예선에서만 7골을 터뜨리는 활약으로 이란의 월드컵 본선행을 이끌었다. 지난 27일 본선행이 결정난 이라크와의 홈경기에서 선제골승골을 터뜨렸다.
오바메양은 지난달 주장 완장을 강제반납 당한 시점부터 출전 기회를 잃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