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T 위즈가 '약속의 땅' 기장으로 향한다.
KT는 내달 3일부터 부산 기장의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2시즌 대비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2명과 새롭게 합류한 박병호, 헨리 라모스 등 선수 43명 등 총 55명이 참가한다. 올해 입단한 신인 투수 박영현, 이상우, 포수 안현민도 1군 선배들과 호흡을 맞춘다.
KT는 지난해에도 기장에서 새 시즌 준비를 펼쳤고, 정규시즌 1위 및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일구면서 창단 첫 통합 우승 시즌을 보낸 바 있다. 이 감독은 3월 1일부터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등 국내 팀과 4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한편, KT 퓨처스(2군)팀은 2월 3일부터 익산구장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린다"…의사 유튜버 논란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변요한, ♥티파니 영 향한 특급 외조…뮤지컬 현장에 커피차 쐈다 -
고준희, 납치 당할 뻔한 과거 고백 "안 끌려가려고 주저앉아, 소리도 안 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호날두 충격적인 월드컵 노쇼' 손흥민 뺀 홍명보 감독의 결단력 배워라…"감독 같지도 않은 행동" 작심 비판 등장
- 2.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3.[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대진 나왔다...끔찍한 코리안 더비 성사, 오현규vs조규성-이한범 '패배시 UEL 탈락'
- 4.'이럴수가' 이정후 ML 3위 하락, 4호포 쳤는데 0.325 뚝 떨어졌다…SF는 3연승(종합)
- 5.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