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축구 A대표팀이 코로나19 위기를 일단 넘겼다.
홍 철을 제외하고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새벽 긴급 공지문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29일 오전 선수단 전원을 상대로 실시한 PCR 검사 결과 코칭스태프 1명을 제외한 전원(54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코칭스태프 1명은 기계적 문제로 결과 확인이 지연되고 있다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이로써 두바이 입국 과정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홍 철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코로나19 감염 위기를 피한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코칭스태프 1명과 홍 철을 제외하고 정상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A대표팀은 홍 철의 양성 판정에 따라 선수단 전원에 대한 PCR 검사와 함께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가 검사 결과를 기다려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이혼 분쟁' 최동석, 의미심장한 필사 남겼다 "과거는 절대 못바꿔" -
장윤정, 몸매 이정도였나...'선명한 복근'에 감탄 "다년간 운동했다" (같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