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바르셀로나는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전력 보강을 해야 한다. 킬리안 음바페, 얼링 홀란드 등 천문학적 액수가 필요한 선수들은 일찌감치 포기.
베르나르두 실바만은 포기할 수 없다. 바르셀로나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 그의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클럽 TV 스튜디오의 지분을 팔았다. 8500만 파운드(약1356억원)의 자금을 마련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일(한국시각) 'FC 바르셀로나가 베르나르두 실바의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클럽 TV 스튜디오 지분 25%를 판매했다. 약 8500만 파운드를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B 실바를 원한다.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중 하나다. 단, 맨시티는 같은 포지션의 경쟁자들이 많다.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이너가 있고, 로드리도 급성장했다. 기라성같은 중원의 미드필더들이 있다. 중원의 뎁스만 놓고 보면 세계 최강이다. ??문에 실바의 팀내 입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베르나르두 실바는 다음 시즌 계획 안에 있는 선수다.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바르셀로나는 실바를 적극 원한다. 더 선은 '바르셀로나는 자금을 마련했지만, 협상에 임할 지는 불투명하다. 맨체스터 시티가 8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할 것이고, 베르나르두 실바를 이적시킬 지도 불투명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이혼 분쟁' 최동석, 의미심장한 필사 남겼다 "과거는 절대 못바꿔" -
장윤정, 몸매 이정도였나...'선명한 복근'에 감탄 "다년간 운동했다" (같이)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