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예비아빠 제이쓴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운동으로 기저귀 교환대 조립한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바쁜 예비 아빠 제이쓴의 일상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중인 아내 홍현희는 오는 5일 출산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있는 상황. 이에 제이쓴은 기저귀 교환대를 조립하는 등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때 귀여운 이모티콘을 덧붙인 제이쓴의 모습에서 예비아빠의 설렘과 긴장이 느껴졌다.
최근 홍현희는 "임신 막달되니까 진짜 잘 먹어야 한다며 이쓰니가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둘렀는데"라면서 제이쓴이 직접 만들어준 음식 사진을 공유, 이 과정에서 제이쓴의 수준급 요리 실력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했다. 홍현희는 현재 임신 중으로, 2세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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