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잉글랜드 전설적 공격수이자, BBC 해설위원 앨런 시어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대해 '아직 도전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했다.
앨런 시어러는 5일(한국시각)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뉴캐슬은 아직 도전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톱 6 진입을 위해 싸울 수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 아직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던언했다.
뉴캐슬은 EPL 최고의 부자구단이다. 사우디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뉴캐슬을 인수했다.
적극적 투자를 하고 있지만, 파격적 투자는 아니다.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을 중심으로 팀 초석을 다지고 있다. 강력한 영입을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직까지 인상적이진 않다.
3200만 파운드에 네덜란드 수비수 스벤 보트먼을 데려왔고, 맷 타겟, 닉 포프 등을 영입했다. 또, 공격수로는 크리스 우드를 데려왔지만, 초대형 계약은 아니었다.
시어러는 '7~9위 사이에 뉴캐슬이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가지고 있는 스쿼드에서 가장 현실적이라고 본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린다"…의사 유튜버 논란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변요한, ♥티파니 영 향한 특급 외조…뮤지컬 현장에 커피차 쐈다 -
고준희, 납치 당할 뻔한 과거 고백 "안 끌려가려고 주저앉아, 소리도 안 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호날두 충격적인 월드컵 노쇼' 손흥민 뺀 홍명보 감독의 결단력 배워라…"감독 같지도 않은 행동" 작심 비판 등장
- 2.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3.[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대진 나왔다...끔찍한 코리안 더비 성사, 오현규vs조규성-이한범 '패배시 UEL 탈락'
- 4.'이럴수가' 이정후 ML 3위 하락, 4호포 쳤는데 0.325 뚝 떨어졌다…SF는 3연승(종합)
- 5.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