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누가 찍어줬을까'
트와이스 사나가 해변으로 놀러간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사진이 모두 흔들려서 얼굴조차 알아볼 수 없다.
사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3장을 공개했다.
등대가 보이는 바닷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문제는 세 장 모두 흔들려 누구인지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 인것. 사나 SNS에 올라오지 않았으면 누구인지 몰랐을 정도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 T=<3'를 발매해 활동한 바 있다. 사나는 오는 8월 26일 트와이스의 미니 11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용녀·전원주, 600평 양평 땅 보러 갔다가 충격 "길 내는데만 1억" -
장윤정, 내돈내산 '개인 사우나' 구매…"대중탕서 사진 찍혀 공포" -
홍진경, 갑자기 쏟아지는 악플 고충 토로 "태어난 게 죄..조심할 것"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
"정지 먹어?" MC몽·길, 뜻밖의 합방…'논란의 아이콘' 재회에 싸늘한 시선 -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10년 전 잡채 선물까지 기억하고 보답 "완벽한 사람" -
강예원, 성형 전후 3단 변천사 "앞트임 망해 눈 성형만 6번..코도 살짝" -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이번엔 믿어도 되나...새 아쿼 이이무라 "지난주 152km 던졌다" [인천 현장]
- 2.韓 역대급 '경우의 수' 나왔다! '1호' 32강 진출도 가능하다…체코 승리→홍명보호, 멕시코 제압 '최상의 시나리오'[애틀랜타ON]
- 3.홍명보호에도 치명타! 남아공 브로스 감독 '오피셜' 인정, 무조건 피해야 하는 단 한가지..."승점 1점 얻으면 한국전이 승부처"
- 4."모든게 생각대로 잘 풀렸는데…" 염갈량도 놀랐다! '161㎞ 승부수' 리오스가 난타당할 줄이야 [광주포커스]
- 5."최고의 피칭이었다""완봉패 당할뻔"…적장도 인정한 '괴물'→'7억팔' 박준현 향한 역대급 '이구동성 극찬'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