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EPL이 드디어 개막한다. 영국 BBC는 개막전 경기들의 승패를 예측했다.
BBC는 5일(한국시각)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이 EPL 주말 10경기의 승패와 예상 스코어를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아스널의 경기. 2대1로 아스널의 승리 예측.
리버풀은 풀럼을 3대0으로 잡아낼 것으로 내다봤다. 리즈와 울버햄튼은 0대0 무승부. 토트넘은 홈에서 무난히 사우스햄턴을 2대1로 이길 것으로 예상했다.
첼시도 에버턴을 원정에서 2대0으로 승리, 강력한 우승후보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3대0, 대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홈에서 예상 밖의 무승부 가능성을 점쳤다.
서튼은 '맨유에게 무엇을 기대해야 할까. 브라이튼은 개막전에서 맨유를 두려워할 것 같지 않다. 때문에 이 경기는 1대1 무승부다'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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