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핼쑥한 근황을 전했다.
태연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머리 언제 기르지?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태연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한 핼쑥한 볼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했다.
조지영 기자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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