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덕수궁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옥주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좀 끈끈해도 좋더라. 덕수궁. 여러모로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덕수궁에 방문, 여유로운 휴식을 보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날 타이트한 공연 스케줄을 소화한 옥주현이지만 피곤한 기색 없이 다음날 덕수궁에 방문,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옥주현은 '엘리자벳' 10주년 라인업이 공개된 이후 옥장판 사태로 불리는 '인맥 캐스팅'부터 스태프들을 향한 갑질 폭로, 2016년 '마타하리' 공연 당시 캐스팅 독식 등 각종 논란에 휘말렸다.
'옥장판 사태'의 시발점이 된 김호영을 고소하면서 뮤지컬 1세대 선배들의 반발을 산 그는 고소를 취하했지만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많은 의혹을 해명하지 않고 '엘리자벳' 무대에 집중,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에둘러 입장을 표명해 관심을 끌었다.
조지영 기자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용녀·전원주, 600평 양평 땅 보러 갔다가 충격 "길 내는데만 1억" -
장윤정, 내돈내산 '개인 사우나' 구매…"대중탕서 사진 찍혀 공포" -
홍진경, 갑자기 쏟아지는 악플 고충 토로 "태어난 게 죄..조심할 것"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
"정지 먹어?" MC몽·길, 뜻밖의 합방…'논란의 아이콘' 재회에 싸늘한 시선 -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10년 전 잡채 선물까지 기억하고 보답 "완벽한 사람" -
강예원, 성형 전후 3단 변천사 "앞트임 망해 눈 성형만 6번..코도 살짝" -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이번엔 믿어도 되나...새 아쿼 이이무라 "지난주 152km 던졌다" [인천 현장]
- 2.韓 역대급 '경우의 수' 나왔다! '1호' 32강 진출도 가능하다…체코 승리→홍명보호, 멕시코 제압 '최상의 시나리오'[애틀랜타ON]
- 3.홍명보호에도 치명타! 남아공 브로스 감독 '오피셜' 인정, 무조건 피해야 하는 단 한가지..."승점 1점 얻으면 한국전이 승부처"
- 4."모든게 생각대로 잘 풀렸는데…" 염갈량도 놀랐다! '161㎞ 승부수' 리오스가 난타당할 줄이야 [광주포커스]
- 5."최고의 피칭이었다""완봉패 당할뻔"…적장도 인정한 '괴물'→'7억팔' 박준현 향한 역대급 '이구동성 극찬'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