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정현이 이병헌 오윤아와 친분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8일 자신의 SNS에 "비상선언 이병헌 선배님 최고. 민정아 넘 잘 봤다. 긴장감에 박진감 넘치는 촬영에 제가 진짜 비행기 탄 기분! 포디엑스로 다시 보고 싶네요. 정말 재미있어요. 여러분들 예매 고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현은 이병헌 오윤아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붓기가 모두 빠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마이크를 잡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상의 분위기는 마치 이병헌이 노래를 하는 듯한 모습이라 팬들은 '이병헌 앨범 내는 거 아니냐' '이병헌 노래하는 줄'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정현은 "뒤에 사진 이병헌 선배님 노래하는 거 아님. 스피치 하시는 거임"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이벙헌의 아내 이민정은 "꺄아아"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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