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이 정말 심상치 않다.
Advertisement
유로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사우스햄튼을 4대1로 누른 토트넘은 정말 심상치 않다. 심지어 손흥민이나 해리 케인은 득점조차 하지 않았다. 그 듀오가 폭발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라고 보도했다.
유로스포츠는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천재다. 토트넘은 마지막 날까지 타이틀을 놓고 싸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EPL 타이틀은 여전히 톱 2가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다. 여기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 역시 만만치 않다.
하지만, 토트넘은 올 시즌 최고의 다크호스다. 비 시즌 알찬 영입 보강을 했고, 해리 케인과 손흥민 듀오는 건재하다. 데얀 클루셉스키도 있고, 에버턴에서 데려온 에이스 스트라이커 히샬리송도 버티고 있다.
Advertisement
양과 질에서 타이틀을 위협할 수 있는 다크호스로 충분하다. 게다가 콩테 감독은 토트넘을 우승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는 감독이다.
결국 EPL 개막전에서 만만치 않은 상태 사우스햄튼을 4대1로 완파했다. 유로스포츠의 평가처럼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골을 넣지도 않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이혼 분쟁' 최동석, 의미심장한 필사 남겼다 "과거는 절대 못바꿔" -
장윤정, 몸매 이정도였나...'선명한 복근'에 감탄 "다년간 운동했다" (같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