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 토트넘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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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컴퓨터의 예측이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0일(한국시각) '슈퍼컴퓨터의 예측 결과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은 맨체스터 시티다. 리버풀, 토트넘, 첼시가 4위 안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했고, 아스널이 5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6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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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이 밝힌 슈퍼컴퓨터의 우승 확률은 맨체스터 시티가 50%, 리버풀이 33.3%였다.
토트넘은 50%의 확률로 4위 안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고, 그 뒤를 첼시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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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8위는 웨스트햄, 9위는 브라이튼, 10위는 레스터시티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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