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민혜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같이 막히는 날..하필 아침부터 마포에서 일산으로..다시 청담으로 출근했다 퇴근하는 동선....퇴근하는 지금까지도 정체는 그대로고ㅠ"라고 힘든 퇴근길에 대해 전했다.
이와 함께 민혜연은 예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과 주말에 마셨던 칵테일 사진을 공개하며 "주말에 마셨던 칵테일이 땡기는 퇴근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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