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아들에 푹 빠졌다.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똥별아 잘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후 5일 된 홍현희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잠을 자고 있는 아들. 엄마 홍현희의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이때 아들은 반듯한 이목구비 등 제이쓴과 홍현희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제이쓴은 "아 어떡해. 나 처음으로 안아봤어"라면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조심스럽게 아들의 머리를 감싼 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시선을 떼지 못하는 초보 아빠 제이쓴의 모습은 흐뭇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5일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으며,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린다"…의사 유튜버 논란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변요한, ♥티파니 영 향한 특급 외조…뮤지컬 현장에 커피차 쐈다 -
고준희, 납치 당할 뻔한 과거 고백 "안 끌려가려고 주저앉아, 소리도 안 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호날두 충격적인 월드컵 노쇼' 손흥민 뺀 홍명보 감독의 결단력 배워라…"감독 같지도 않은 행동" 작심 비판 등장
- 2.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3.[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대진 나왔다...끔찍한 코리안 더비 성사, 오현규vs조규성-이한범 '패배시 UEL 탈락'
- 4.'이럴수가' 이정후 ML 3위 하락, 4호포 쳤는데 0.325 뚝 떨어졌다…SF는 3연승(종합)
- 5.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