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핫팬츠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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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델리만쥬 굽는 냄새 지나칠수 있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한뼘 길이의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 167cm인 설현은 몸매 최강 아이돌답게 쭉 뻗은 각선미와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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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현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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