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H.O.T 출신 토니안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토니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가는 길인데 갑자기 살이 왕창 빠진 느낌이네. 제발 유지됐으면^^;"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토니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살이 쏙 빠진 듯 날렵한 턱선을 자랑 중인 토니안이다. 이는 "살이 왕창 빠진 느낌이네"라면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토니안도 놀랄 정도. 40대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외모와 훈훈한 비주얼은 여전했다.
이어 토니안은 "급 핼쑥해짐. 어플발 살짝 있는 듯"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토니안은 최근 방송된 채널S 예능 '신과 함께 시즌3'에 출연해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은 이유'라는 질문을 받고 "진지하게 생각은 하게 됐는데 그 고민이 제일 크다. 내가 지금의 자유와 결혼생활을 바꿀 수 있을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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