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AM 조권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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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14일 자신의 SNS에 "간만 상탈샷. 제주 2022"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상의를 탈의한 그는 선명한 식스팩 복근과 다양한 무늬의 타투로 반전 남성미를 드러냈다. 하이힐을 신고 무대를 누비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팬들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조권의 절친인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오 복근"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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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6월 2AM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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