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반려묘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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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little Princess"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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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려묘와 귀여운 캐릭터들을 함께 붙여, 반려묘의 사진을 꾸몄다. 반려묘를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이 가늠되는 대목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7일에도 반려묘를 다정하게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반려묘를 사랑스럽게 쳐다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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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 6월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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