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C 안양과 부천 FC가 1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안양은 백성동, 아코스티, 박재용이 최전방에 선다. 정준연 김정현 안드리고, 김동진이 중원. 이창용 박종현 백동규가 스리백이다. 백동규는 안양에서만 100번째 경기를 출전한다. 안양 역사상 세번째 대기록이다.
골키퍼는 정민기. 그리고 벤치에는 조나탄이 대기한다. 에이스 조나탄은 그동안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 복귀했다. 이날 교체 멤버로 후반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은 김호남 이의형 이시헌이 스리톱. 배재우 조현택 김준형 오재혁이 중원에 선다. 김강산, 닐손주니어, 이동희가 스리백이다. 최철원 골키퍼다.
부천은 벤치에 박창준과 한지호가 대기하고 있다. 역시 승부처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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