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화 전진 아내 류이서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간에 3시간이 비어서 시간 때우려고 가로수길 갔는데 찍고 보니 뭔가 저기 뉴욕 느낌인거 같은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가로수길 카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니트 소재 민소매에 흰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싱그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남편 전진과 함께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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