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땡땡이 모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안은 침대에 누워 반려견과 사진을 촬영 중이다. 반려견을 향해 머리를 꼭 맞댄 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이지안. 이어 "우리는 땡땡이 모녀"라면서 도트 무늬 티셔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과정에서 이지안은 큰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지안은 "근데 뒤에 귀여운 노란 아이 대체 누구냐 넌! 혹시 루체?"라면서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새끼들. 사랑스런 내 새끼들"이라면서 반려견을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안은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으로,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기도 하다. 지난 2016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지난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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