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슈, 알고보니 주얼리 부자?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슈가 가지고 있는 액세서리들로, 날 잡아 정리를 하던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슈는 이와 함께 "비야 ..비야~ 이제 그만 비와라~ 난 오늘은 집 정리하는날..선반이 떨어져서 맹붕. 이왕 이렇게된거..버릴꺼 버리고 정리할꺼 하고 정리를 잘해야 낭비도 없더라.. 난 스트레스 받으면 하루 종일 정리하는 사람... 그래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알정도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꿀팁:악세서리는 지퍼백에 하나씩 넣어야 색이 안변한다~"라고 '살림의 지혜'를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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