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한다.
충남아산은 지난 17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김포FC전을 앞두고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아산시 체육 상생 발전 및 아산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위해 아산시장애인체육회 김병대 수석부회장 및 관계자와 충남아산 전혜자 대표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아산은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각종 사업 운영 시 적극 협력하여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에 힘을 모은다. 또한, 향후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충남아산의 재정자립도 향상과 아산 시민의 스포츠문화 향유권 증대를 위해 체육회원과 소속 가맹단체원들의 홈경기 관람권 구매 활동에 지원 및 동참한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 김병대 수석부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앞장 서 노력하겠다"라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충남아산FC 전혜자 대표이사는 "우리 충남아산FC는 시민 구단으로써 마땅히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장애체육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선우용녀·전원주, 600평 양평 땅 보러 갔다가 충격 "길 내는데만 1억" -
장윤정, 내돈내산 '개인 사우나' 구매…"대중탕서 사진 찍혀 공포" -
홍진경, 갑자기 쏟아지는 악플 고충 토로 "태어난 게 죄..조심할 것"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
"정지 먹어?" MC몽·길, 뜻밖의 합방…'논란의 아이콘' 재회에 싸늘한 시선 -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10년 전 잡채 선물까지 기억하고 보답 "완벽한 사람" -
강예원, 성형 전후 3단 변천사 "앞트임 망해 눈 성형만 6번..코도 살짝" -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 1.롯데, 이번엔 믿어도 되나...새 아쿼 이이무라 "지난주 152km 던졌다" [인천 현장]
- 2.韓 역대급 '경우의 수' 나왔다! '1호' 32강 진출도 가능하다…체코 승리→홍명보호, 멕시코 제압 '최상의 시나리오'[애틀랜타ON]
- 3.홍명보호에도 치명타! 남아공 브로스 감독 '오피셜' 인정, 무조건 피해야 하는 단 한가지..."승점 1점 얻으면 한국전이 승부처"
- 4."모든게 생각대로 잘 풀렸는데…" 염갈량도 놀랐다! '161㎞ 승부수' 리오스가 난타당할 줄이야 [광주포커스]
- 5."최고의 피칭이었다""완봉패 당할뻔"…적장도 인정한 '괴물'→'7억팔' 박준현 향한 역대급 '이구동성 극찬'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