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포스를 뽐냈다.
김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싸우러 가는 거 아닙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혜선과 김명선, 김민희의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참석을 위해 이동 중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세 사람. 이때 블랙과 화이트로 맞춰 입은 듯한 스타일링 속 강렬한 눈빛과 포즈에서 아우라가 느껴졌다.
이에 김혜선은 "저희 싸우러 가는 거 아닙니다"라면서 "부산 시민 여러분들 피하지 마세요. 곧 만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usan International Comedy Festival,부코페)은 19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돼 28일까지 10일간 열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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