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충격' 해리 맥과이어 영입을 추진하는 첼시.
수비 강화를 노리는 첼시가 맥과이어 카드까지 꺼내들 조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졸지에 팀 주장을 내줄 위기에 처했다.
첼시는 올 여름 팀 주축 센터백인 안토니오 뤼디거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을 동시에 일었다. 칼리두 쿨리발리가 합류했지만, 아직 센터백 숫자가 부족한 상황이다. 계속해서 수비수 영입설과 연관이 되고 있지만, 정작 성사되는 건 없었다. 특히, 레스터시티의 간판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 영입이 눈앞인 것으로 보였지만 결론아 나지 않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첼시가 맥과이어를 영입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첼시가 맨유에서의 팀 내 입지를 의심받고 있는 맥과이어 영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잦은 실수와 기복있는 플레이로 팬들의 질타를 받은 맥과이어.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부임하며 주장직 박탈도 고려됐다. 간신히 주장직은 살려놨지만, 맨유가 개막 2연전에서 충격의 연패를 하며 리버풀과의 3라운드 경기 선발에서 빠질 수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라파엘 바란이 맥과이어를 대신해 베스트11로 출전한다는 것이다.
첼시는 맥과이어가 몸값 측면에서 덩치가 큰 선수인만큼,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카드를 사용해 스왑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맨유도 풀리시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