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을 위해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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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8.19 내 사랑 태어난 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이날 생일을 맞은 남편 전진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예쁜 케이크를 준비하고 풍선 등으로 장식한 것. 전진은 행복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아내가 준비한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착용, 류이서는 "미니마우스 머리띠가 저렇게 잘 어울리다니 너무 뿌듯하다"며 전진의 모습에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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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려견들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도 게재, 이때 알콩달콩한 모습 속 미소가 예쁜 부부의 모습은 흐뭇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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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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