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0억 CEO' 진재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이 딸린 제주도 집 사진을 올렸다. 고급 펜션에 온 듯한 수영장이 부러움을 산다.
여기에 캠핑장 따로 갈 필요 없는 넓은 야외에, 텐트를 치고 고기를 굽는 사진 또한 화제다. 감성돋는, 텐트 장 밖으로는 제주도 열대수가 보이고 텐트 안에서 고기가 익어가는 장면은 특히 인상적.
이어 "정말 고기 잘 굽는 남자"라는 설명과 함께 남편 진정식이 '찬조'출연을 한 가운데,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고기를 즐기는 장면 또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진재영은 지난 2010년 연하의 골프선수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 대신 쇼핑몰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로 200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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