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파격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이날 이슈의 주인공은 그리즈만이었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리즈만은 후반 17분 교체 투입됐다. 지난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그리즈만은 이날 침묵했다. 이날은 그리즈만의 경기력보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관심을 모았다.
영국 언론 더선은 '그리즈만이 충격적인 녹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핑크빛 하트까지 새겼다'고 보도했다.
그리즈만은 민트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뒤 왼쪽 귀 옆에 분홍빛 하트를 그려넣었다.
한편, 그리즈만은 최근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더선은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스왑딜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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