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생일 뭐 별거 있냐? 승열퓨가 선물도 사주고 점심 저녁 과하게 먹었으니 야식은 야채를 먹으며 숙이는 게 힘들어 그저 방치해뒀던 발톱 남편이 발톱을 깎아주면 그것으로 만족한다오"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희는 담요를 덮고 소파에 기대 앉아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남편인 윤승열은 그런 아내의 발톱을 깎고 있는데 행여 아내가 다치기라도 할까봐 집중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지인들은 '멋있는 손큰 남편' '생일 축하한다' '자상한 ?튼이 아빠 멋지다요'라는 등 호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현재 딸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김도영 DH 괜찮냐고 상의좀 해보겠습니다" 5할 미친 기세 3루수 등장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창원 현장]
- 4.'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5.[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