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데이트를 즐겼다.
손담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다했오♥ 즐거웠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 라운딩 후 예쁜 골프장을 배경으로 커플샷을 찍고 있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을 꼭 잡은 채 눈을 떼지 못하는 부부. 함께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한 골프 데이트였다. 한 껏 신이나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손담비는 마치 골프 화보를 촬영하듯 포즈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손담비는 결혼 후 이규혁과의 행복한 신혼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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