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에게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계륵의 정리가 임박했다. 25일(한국시각) 니스마탱에 따르면, 니스는 니콜라스 페페 임대에 근접했다. 페페는 이번주 니스행 비행기를 달 계획이며, 주급 일부를 보조하는 조건으로 니스행이 마무리 될 전망이다.
올 시즌 초반 아스널은 3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올 여름 폭풍영입에 나선 아스널은 기존의 잉여자원 정리를 노리고 있다. 가장 큰 고민은 페페다. 페페는 구단 역대 최고액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설자리를 잃었다.
아스널은 페페 방출을 원했고, 니스가 손을 내밀었다. 니스마탱은 당초 레스터시티와 협상을 했지만, 주급 보조 방식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니스는 과거 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페페를 데려와 공격력을 보강하고 싶어 한다.
아스널은 페페의 대체자로 울버햄턴의 네투를 낙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이게 왜 신발장에?” 박슬기, '세면대 7개' 설치한 집 공개 ('바꿀순없잖아')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오피셜]유광우, '7회 우승' 영광의 친정팀 복귀! 삼성화재, 대한항공-OK저축은행과 연쇄 트레이드…강승일-부용찬-박태성 영입
- 4.'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5.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