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겸 작곡가 코드쿤스트가 '배신중'이라고 밝혔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이들을 배신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코드쿤스트의 팔이다. 다양한 타투가 새겨진 팔은 탄탄한 근육질을 자랑한다.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불리고 있는 코드쿤스트의 반전 몸매를 스스로 공개한 코드쿤스트는 '배신중'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2013년 싱글 앨범 '레모네이드'로 데뷔한 가수 겸 작곡가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