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아현이 딸이 아들로 오해를 받는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아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꾸 미국인들이 나에게 딸 하나 아들 하나 키우는 거냐고 물어본다"라며 극과극 매력의 두 딸을 공개했다.
이어 "1딸 1아들 아닌데"라고 속상해 하는 이아현은 짧은 머리에 스포티한 스타일을 한 딸의 모습과 함께 딸이 5살때의 모습도 덧붙여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아현은 3번의 결혼과 3번의 파경을 맞은 후 현재 입양한 두 딸과 함께 지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김도영 DH 괜찮냐고 상의좀 해보겠습니다" 5할 미친 기세 3루수 등장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창원 현장]
- 4.'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5.[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