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했다.
아유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동", "아침부터 혼자 준비해주심. 넘넘 고마워", "행복해"등의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간은 생일 축하 가랜드와 케이크 모양의 풍선, 파티 장식으로 꾸며져 있는 모습. 예비 신랑이 아유미의 생일을 맞아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유미는 사진에 하트를 그려 넣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유미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됐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기 바란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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