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한지혜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육아로 진땀을 뺐다.
한지혜는 26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지혜가 공개한 사진에는 딸 윤슬 양이 감자를 세탁기 안에 넣으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감자를 꺼내려고 세탁기 안에 들어가려는 윤슬 양의 모습에 엄마 한지혜의 가슴이 철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6월 딸을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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