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2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쀼다 바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펫이 깔린 거실의 의자에 앉아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바지에 편안한 티셔츠, 슬리퍼 차림의 황정음은 집안에서의 모습을 엿보는 듯 하다.
특히 두 아들을 키우는 황정음의 바쁜 일상이 궁금함을 높이는 가운데, 곧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황정음을 기다리는 팬들의 응원의 목소리도 높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해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했다.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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