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강원FC가 수원 삼성을 물리쳤다.
Advertisement
강원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3라운드 순연경기에서 김대원의 2어시스트를 앞세워 수원을 3대2로 눌렀다.
10승6무12패를 기록한 강원은 승점 36점으로 8위를 마크, 강등권의 위협에서 벗어났다.
Advertisement
2연승을 달렸던 수원은 허술한 수비로 허무하게 무릎을 꿇었다.
강원은 전반 17분 김진호가 왼발 땅볼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절묘한 힐 패스를 건넨 김대원의 플레이도 인상적이었다.
Advertisement
기세가 오른 강원은 수비가 어지러워진 수원의 약점을 놓치지 않았다. 김대원은 프리킥을 임창우가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다.
수원은 후반 5분 이기제의 크로스를 안병준의 헤더로 추격했다. 하지만, 강원은 3분 뒤 곧바로 갈레고의 오른발 슈팅으로 달아나면서 수원의 추격 흐름은 조기에 끊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